죄악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student
0
2
2008.07.03 00:00
성경과 세상의 죄악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혼돈이 생기게 됩니다
아담의 범죄 전에는 죄악의 기준이 하나였는데 범죄 이 후에는 2개가 생긴겁니다
죄의 기준이
처음에는 하나님의 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맞으면 의, 어기면 죄
그러나 아담의 범죄 이후에는 타락하여 세상법, 도덕이 되었습니다
세상법에 맞으면 법없이도 살 선량한 사람, 도덕에 맞으면 도덕군자
악의 기준이
처음에는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 위하면 선, 피조물 위하면 악
그러나 아담의 범죄 이후에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면 선한 사람, 다른 사람에게 손해주면 악한 사람
그래서 지금은 세상 뿐만 아니라 교회안에도 죄악의 기준이
세상법 도덕 사회정의 자선 봉사 애국 인류애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불신자나 교회안에도
세상법안에서 살고, 도덕적인 생활하고,
사회정의를 위해서 앞장서고, 다른사람을 위하는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며 교회의 지향점으로 삼고 이것을 이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타락한 인생의 사망길입니다
마귀의 궤휼입니다
어린양을 대항한 요한계시록의 새끼양입니다
주위에 보면
남에게 조금도 해를 주지않고 법없이도 살 저런 사람이 어찌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지옥가야 하느냐
참으로 도덕적이고 건실하고 남을 배려하며 사는 저런 사람이 어찌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지옥가야 하느냐
남을 위해서 봉사 희생 자선하며 일평생 살아도 어찌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지옥가야 하느냐
사회정의를 위해 나라 위해 인류 위해 한 몸 깨끗히 바쳐사는 사회운동가, 애국자, 인류애자가 어찌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지옥가야 하느냐
이런 생각을 가졌다면 그 사람은 벌써 어린양과 새끼양의 중간에서 서있는 것입니다
천주교의 사회정의 운동, 사회정화운동, 노동문제해결을 위한 문익환 계열, 도덕을 지상과제로 삼는 세상과 교회 등
자존자.창조주.심판주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사람은 피조물인줄도 모르고 나와 어떤 관계인지도 모르는 인생들이
창조주를 무시하고 대항하여사는 것이 죄악 중에 근본적인 죄악이며 제일 큰 죄악인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항하여사는 것이
하나님을 믿지않고 따라 살지 않는 것은 불완전한 자기 부모를 무시하고 거역하고 배역하는 일보다 말할수 없이 큰 죄악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세상나라에 있지않고 세상나라를 이용하여 하늘나라를 건설하는데 있는 줄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을 만드는데 있는 줄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