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업과 신앙 그리고 신학 등

1.직업과 신앙 그리고 신학 등

yilee 0 3


1.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타락한 남자에게 창3:19에서 땀흘려 먹고 살도록 명령을 하셨으니
믿는 사람이라면 말씀대로 사는 첫 실행을 열심히 땀흘려 돈을 버는 일에서 찾아야 합니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 앞세우고 돈 그 자체를 그 이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금하는 것이지
돈 자체가 나쁜 것이라서 금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땀흘려 먹고살 의무가 있습니다.

이미 많이 번 것이 있다면? 남보다 미리 더 땀흘려 충성했으므로 이제 성경만 볼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신앙의 기본인 땀흘려 먹고 살라는 말씀 때문에 우리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씀대로 실제 사는 것이니 실행이라고 합니다.

답변자는 방에 앉아 컴퓨터로 성경만 소개하고 말만 하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나
관절 마디가 지금도 고통스럽도록 노동을 했고 부산 국제시장에서 장사를 몇 년 했습니다.



2.물론

집회처럼 1년에 한번씩 한 주간을 쉬고 산 속에서 말씀만 연구할 일도 있을 것이며
또 도무지 주체할 수 없는 은혜에 붙들려 성경만 들고 읽고 살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그런 특수한 은혜에 이끌려 잠시 그렇게 하는 것이면 모르겠으나
일반적으로 말하면 믿는 사람은 주신 현실의 자기 직업에 누구보다 열심을 가져야 합니다.

일을 하면서 성경을 읽어야 그 말씀이 나를 살리고, 내가 살아야 남을 살릴 말씀이 되며
자기 현실에 자기 직업을 통해 자립을 하는 사람이라야 더 자라서 남을 도울 수 있으며
만일 직업을 갖지 않게 된다면 부모든 이웃이든 주변에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이 되는데
우리는 원래 돕고 사는 방향으로 살 사람이지 남의 도움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면 때문에 이 노선은 학생 시절의 연속 생활을 하면서 신학을 하는 일반 신학생들을
처음부터 아주 큰 근심과 우려로 대하는 편입니다.

특수한 경우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말하면
신학생들이 돈은 벌지 못하고 또 벌 줄도 모르고 또 벌기도 귀찮고 어렵게 생각하면서
교회 안에서 입으로 성경만 줏어대며 선생만하고 먹고사는 것은 연보에 의지하기 때문에
선생은 커녕 아예 선생 자리에 올라갈 자질도 자격도 그럴 사람도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3.질문자를 모릅니다.

어떤 특수한 상황이어서 직업 없이 성경만 붙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질문자께서는 이런 우려에 해당이 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이 답변에 만일 해당이 된다고 하시면 어떤 일이든지 가리지 말고 땀을 흘려 돈을 버시고
만일 그런 노동이나 장사나 돈벌이에는 경험도 있고 실적도 좋아서 초월하신 분이라면
또는 은혜를 받아 일시 직업을 떠나 말씀에 몰입하시는 것이라면 상관치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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