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일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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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00
저번에 죄책감이란 제목으로 글을 섰던 학생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답변을 보고 그대로 했더니 1~3주 후에
없어 지더라고요..
그런데 그러고 부터 일주일후에 이런걱정이 됐습니다.
너무 빨리 죄책감이 사라잔것 같아
혹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건 아닌지...
만약 그러지 않으시면, 그랬다면 난 어떻게 해야할지....
또 죄책감이 있을때가 더 그리울 때도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때가 저도 신앙의 성장을 조금이나마 느꼈던때여서
그리웠습니다.
지금 저는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