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예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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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0:00
집을 지어가는 것과 원리가 같습니다.
집을 지을 터와 같은 예수님의 구원이 우리에게 주어졌고
집을 지을 건축비와 자재는 우리 각자에게 주신 현실에 다 담아놓았고
집을 지을 방법은 성경에 미리 기록해 두셨으니 성경은 설계도이며 시공법입니다.
모를 때마다 내 맘 속에 와 계신 성령님께 기도와 묵상을 통해 지도를 받으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오늘 하루 주시는 현실에서 내가 무엇을 하면 신앙 건설이 되겠는지?
오늘 하루 현실에서 무엇을 조심하고 금지해야 건설이 될 수 있는지?
오늘 내가 일을 할 때 어떤 자세로 어떻게 해야 신앙생활이 되겠는지?
세상 일도 이러 하다면 신앙으로 해야 할 일들은 더욱 그러 하겠지요?
그래서
성경을 읽는 양이 많아지고 깊어지고 성경 말씀으로 실행하는 것이 강해질수록 건설이며
주일을 지키는 자세와 기쁨이 달라지고 주일에 받는 은혜가 깊어질수록 신앙의 건설이며
기도하는 시간과 내용이 많아지고 깊어지면서 기도의 깊이가 더해지면 구원이 자라갑니다.
남에게 자기가 가진 이 기쁨과 진리를 전하지 않을 수 없어 전하게 되고
그 일에 필요하여 가진 물질까지 사용하게 된다면 그 발전의 정도가 바로 구원건설이니
건설구원이란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예수님 가르치고 걸어가신 그 길을 배우고 따라가는 정도입니다.
예수님을 처음 믿게 된 순간을 기본구원이라 하고
그 이후 신앙이 자라가는 것을 구원받은 사람의 신앙건설, 즉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