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모임
윤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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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00:00
총공회는 토요일에 성도들이 교회에서 거의 모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사회의도 주일에 하고, 토요일은 반사가 직접 자신이 맡은 주일학생들을 심방하고
전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교단은 토요일에 많이 모입니다. 삼일교회 같은 경우 토요일 오후에 청년리더모임을
가집니다. 그리고 주일학교가 잘 되고 있는 교회들도, 토요일에 교사모임을 통해 주일학교
예배를 준비하고 주일학교에 대해 여러가지 재반사항을 나눕니다.
총공회와 일반교단, 둘 다 죄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교회 현실에서 좋은 방향으로
갈려고 노력한다 생각합니다.
토요일에 교사들이나, 청년들이 모이는 것과 모이지 않는 것의 장단점을 비교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청년들은 남/여가 구분되는 방향입니다. 교사모임은 남/여가 같이합니다.
일반교단경우 타지에 있던 대학생들, 청년들, 직장생활에 바쁜 집사님들은 주중에
교회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사역자와 접촉하기가 어려워 토요일에 많이 만나는
것 같습니다. 총공회는 교사들이 기본적으로 수요예배와 금요예배와 새벽기도를 잘 나오니
굳이 토요일에는 모이지 않아도 될 것같습니다.
일반교단도 총공회처럼 수요예배와 금요예배 새벽예배를 잘 나오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에 모일 수 밖에 없습니다.
토요일에 모인다면 좋은 방향은 있을지?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