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주일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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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00:00
제가 저번주 부터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대속까지 해주셨는데, 나는 인생을 너무 허무하게 살고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보다 신앙이 앞선 분께 어떻게 하여야 하냐고, 물어보았는데, 일단은 회개기도를 하라고 해서 그 한주간은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죄책감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혹시 주님께서 저를 버리신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기도하고, 죄책감이 없어졌는데도 마음이 영 편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중에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는 괜찮았는데, 막상 토요일이 되고 나니까, 뭔가 저도 모르는게 자꾸 찔려 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질문 합니다
1.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2. 죄책감이 없어졌는데도, 계속 불안한 이유는?
이게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