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 전적 은혜인 줄 모르는 신앙의 끝모습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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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00:00
어린 신앙 때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으나 신앙이 자라고 세월 속에 시야가 넓어지면
택자만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구원이 전적 은혜라는 사실을 진정 알게 될 것이고
구원이 전적 은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로 인해 진정 감사하는 사람이 될 것이고
감사를 정말 알면 있는 힘 다하여 주님 명령대로 살기 위해 충성하는 사람이 될 것이고
죽도록 충성하면서도 그 충성을 전적 은혜라고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충성은 강해지고 충성이 강해질수록 점점 더 은혜로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
진정 하나님의 것이 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참 신앙의 온전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교리는
이해하기 쉽고 사실성 있게 느껴지며 명쾌하게 깨달아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좋아하나
구원이 정말 인간 노력으로 얻을 수 있다면 구원에 대하여 감사할 것은 많이 줄어야 하고
하나님도 수고하셨으나 자기도 할 만큼 했으니 하나님 앞에 떳떳하여 꿀릴 것이 별로 없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인간이 자기 지분과 노력의 대가를 놓고 할 말이 많게 되어집니다.
그리고 자기보다 신앙 없는 사람에 대하여 우월감으로 인하여 사람을 무시하게 되는데
이런 심리적 과정은 이 홈의 공연한 짐작 정도로 그치지 않고 실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람 노력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하는 교파들은 공통적으로 신앙이 넓어 타락에 앞섰고
하나님과 신앙과 교회와 예배와 성경을 대하는 태도와 표현이 실제 애들 장난하듯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세상 사람들이 봐도 믿는 사람으로 볼 수 없는 수준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마치 중이 고기 먹는 것처럼 믿는 사람들이 타 종교인들과 어울린다든지 하는 정도입니다.
이곳은 짧게 답변하는 곳이므로
윗글 많은 질문 내용 중에서 특별히 눈에 띄는 한 가지만 일단 안내했습니다.
다른 문제는 함께 과제로 두고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