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는 경우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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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00:00
내용은 같은데 설명하는 기준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랑'이란 준다는 뜻이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셨고
'은혜'는 대가가 없다는 뜻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때 값을 칠 수 없었고
'구원'은 우리에게 준 그 은혜의 내용이 지옥갈 우리를 천국으로 되살려 놓았다는 것이며
'대속'은 구원을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대신 값을 치렀다는 것이며
'믿음'은 '대속'의 '구원'인 그 '사랑'을 '은혜'로 주실 때 주는 주셨고 우리는 받았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의 사랑의 구원이 우리 손에 들려지게 되는 과정을
사람이 세상 것을 주고 받을 때의 시각으로 관찰하게 되면 받는 쪽에서 받는 수고를 했으니
그 받는 수고를 세상식으로 표현한 것이 '믿음'입니다.
그런데
세상 것은 주는 사람이 줄 때에 받는 사람은 받는 수고라도 하게 되는데
구원은 하늘의 것이므로 줄 때에 우리가 받는 입장에서 받아야 할 수고를 할 수가 있는가?
인간으로서는 받는 수고조차 할 수도 없고 할 리도 없고 해봐야 불가능입니다.
그래도 배달을 할 때 받는 수고라도 하지 않았느냐?
이것은 세상 것을 받을 때 세상식 은혜, 세상 차원의 은혜에 해당되는 것인데
천국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실 때 우리가 받는 수고도 없었고 하나님께서 받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받는 것조차 받게 하셔서 받아진 이 모습을 외부 관찰만 하여
세상식으로 표현한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순종이라는 단어 뜻으로 살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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