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자료와 함께, 묵상이 필요한 과제

앞선 자료와 함께, 묵상이 필요한 과제

yilee 0 10


교리적으로 또 일반적으로 살펴볼 때
천주교 1천년 시절은 기본구원조차 없었던 이종교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천주교라는 범위, 천주교의 가르침을 따르는 그 선 상에서는 그러했으나
개별적으로 성령으로 깨달아 구원을 받은 역사는 1천 년 간 계속되었습니다.
그 시절 기본구원이든 또 건설구원이든 이루어 나갔던 사람들은 천주교 덕분이 아니고
성령의 개별 은혜 역사의 결과였습니다.




죽은 영이 살아나는 영의 중생은
사람이 절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영을 친히 직접 살리신 것입니다.
따라서 영이 중생 된 사람, 신앙의 행위가 시작 된 사람들은 이미 성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믿은 이후에 시들시들하던 사람이
어느날 뜨거운 성령의 감화와 감동을 받고 폭발적인 신앙인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있는데
이것도 역시 성령의 역사입니다.


다만
죽은 영이 살아나는 순간은 영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마음은 알지 못하는 세계이며
중생 후 폭발적 신앙 체험은 성령이 마음에 역사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가 알게 됩니다.

너무 간단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마음에서 일어나는 역사는 우리가 경험한 첫 역사이므로 이때를 중생으로 착각합니다.
영의 중생에 이어 마음에 일어나는 이 변화까지의 기간은 사람에 따라 다 다릅니다.

얼마나 기간 차이가 있겠는가?
사람에 따라 몇 년 또는 몇십 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 상황을 설명하는 것은 별도의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다음으로 미루고
각자 묵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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