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녀의 비유

열처녀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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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조직신학에서
건설구원을 뒷받침하는 말씀 내용중 열처녀의 비유로 설명을 하셨습니다.

열처녀의 비유는 택자와 불택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택자중 건설구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런데 마25:10부터 보면 '예비하였던 자들은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남은 처녀들은 '문을 열어주소서'
이에 대답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건설구원으로 이 비유를 설명한다면 앞서 말씀드린 결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건설구원에 힘쓰지 않더라도 택자이기에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남은 처녀들의 처지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것 같고
알지도 못한다고 했으니...

알미니안주의로 많은 교회에서 해석하고
예정론을 반대하는 성구로도 많이 쓰던데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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