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소원

어릴때 소원

천천히 0 3


몇년전에 강력하게 소원한것이 현실로 일어나면 주위는 그대로이거나 변하거나 하는데 나라는 사람 주위에 몇명의 영향과 바뀌는 작고 큰 현상들이
불행하게나 혹은 좋은일등으로 일어나는데 (당연한것이겠지만)

시간이 흐르고
무엇이 쓸데없고 또 무엇이 필요했는지 올바르게 깨닫고 살게될때가 오면

바보같았던 시간 남에게 당했던것 또 자신의 무능에 어깨가 쳐져있었던것들이
단계가 있었고 과정이 있었구나 그렇게 생각할때가 올까요

요새는 짐승도 잘먹는 세상인데 하물며 사람이라면.. 영적인것들이 있잖아요 사람에게..
예수님 만나서 잘살고 싶습니다 영적으로 말입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고마워요

여수가 무슨 행사한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발전많이했으면 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고학력이 된다하던데 집회장소에 예전 총공회와 전혀다른 새로운 종(種) (그러니까 젊은이나 어린이들^^) 이 주루루룩 진을 치고 말씀을 듣고 좋은 의미에서 새로운것만 가득한 그런때가 올것같아요

목사님

좋은날이 올겁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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