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변
yil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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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0:00
질문자가 교회를 가는 길에 쓰러진 사람이 있으면 주일날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가 주일날 사회복지관으로 출근을 한다면 그것은 직업입니다.
성경으로 설명을 드리면 시간이 좀 걸리겠고 또 이미 오간 글들이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또 이 게시판의 'help'들께서 또는 다른 분들께서 대신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일날 장애자나 노인들이나 어떤 불편한 사람도 공경하고 섬기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지시설의 사회복시사가 자기 생계를 위해 출근을 하는 문제는 별개 문제입니다.
주일날 생계를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은 유일하게 목사와 교회 직원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