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학위
정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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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00:00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분들이
어떤분은 하버드대? 그외 많은 분들(손자들까지)이
세상의 유명대학과 여러 학위, 그리고 번듯한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백목사님의 설교에서는 청년들에게
몸으로 하는 노동의 소중함과 대학교육의
불필요를 강조하셨는데요(백영희 신앙노선상)
무엇인가 아쉬운면이 있네요..
백목사님의 자녀분들이 그러한 삶, 즉
세상의 학위가 아닌 힘든 노동의 삶을
택했다면 더욱 말씀에 힘이 되지 않았을까요..
총공회 청년들이 물론 대학가는 청년들도
많지만 조금은 쉽게 대학을 가지 않고
노동판에 뛰어드는 청년도 많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에 영향을 받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세상의 관점에서
형편없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청년들을
많이 봅니다.
물론 백목사님의 자녀분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머리가 총명하고 영특하도록
하나님이 복주셨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의 청년들에게는 세상의 학위를
바라지말고 땀흘리는 노동을 하라고 말씀하시며
그 자녀들은 좋은 대학과 학위, 최고 명문대학을
골라 가는 모습을 봅니다.
백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이에대해 답변해주시는 목사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