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어떤 형태로든 뜨거움이 내적으로 보여야 하고 5.지나친 면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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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03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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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라가고 성장하는 교회란 어떤 현상이 있는 것일까요
성장하는 교회를 논할 때, 100에 100이 양적성장을 기준으로 말합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양적성장을 성장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틀림없으나 양적성장과 동시에 그 내부가 하나님 앞에 진리와 영감으로 자라가는 내적 성장이 있는지를 반드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라가는 현상은 우선 교회 안에 있는 자기 교인 스스로 볼 때, 교회 내에 뜨거움이 있는지가 가장 빠른 척도가 될 것입니다. 생명은 반드시 체열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가 기도로 뜨겁든 전도로 뜨겁든 회개로 뜨겁든 뜨거워야 그 다음 단계로 부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놀러다니는 일로도 뜨거워야 넓은쪽으로나마 부흥이 될 것입니다.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부흥되는 교회는 그 활동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어떤 방향으로든 뜨거움이 있다는 것은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5. 충성이란 것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 것일까요
자기 있는 힘을 다할 때 이를 충성이라고 합니다. 충성이 진정으로 있다면 반드시 무리한 일이 나타납니다. 어느 면에서라도 너무 지나치다 할 만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싸우지 않을 싸움을 하는 사람도 무작정 야단칠 것이 아닙니다. 습관적인 사람도 있고 본래 패역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충성이라는 것은 여간 원숙한 신앙이 아니고는 남들에게 눈총을 받도록 그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