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녀라는 인식이 끊이지 않았으면

하나님 자녀라는 인식이 끊이지 않았으면

yilee 0 4


질문 내용이 너무 깊은 것을 말씀하고 계시지만 이 게시판은
쉽게 간단하게 오가는 곳이므로 짧게 안내하겠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하면 하나님 자녀로써, 하나님 자녀임을 인식하며 살아가려면?

아버지가 왕이고 자기가 외동 아들이라면
왕 될 왕자가 왕자로 살아가는 방법과 왕자가 스스로 왕자라 인식하는 것은 쉬울 것입니다.
왕자가 술집에 가서 실컷 놀고 취하다 보면 자기 신분을 잊고 개망나니 짓을 합니다.
왕자가 어느 순간에도 늘 자기 신분을 생각하고 있으면 저절로 만사 해결될 것 같습니다.



>질문.2: 신학생 목회자가 직분을 초월하여 하나님 자녀로 살아가려면?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자기 직분을 세상 직분으로 혼동을 해서 모든 모순이 다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앞서 죽고, 우리를 뒤따라 이 복음 위해 죽으라 하시니 그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질문.3: 직분자로써의 삶과 하나님 자녀로써의 삶을 구분시키는 것은?

목회자가 마20:25처럼 교회 책임자로 살면 귀신의 종이 되었습니다.
직분자가 마20:28처럼 다른 사람 구원 위해 십자가를 앞서 질 자리로 알면 성경적입니다.
교회와 복음을 위해 죽을 자리에 먼저 달려가는 것이 목회자요 직분자 자리입니다.



>질문.4: 백목사님의 삶과 평생 목회는?

그는 하나님의 자녀로 두렵게 조심스럽게 담대하고 기쁘게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맡긴 목회자 직분을 진정으로 충성하고 잘 감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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