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14 이하의 '징조'라는 표현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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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00:00
점성가나 점성술이라는 말은
하늘의 태양과 달과 별들을 살피는 천문지식으로 인간과 세상 돌아가는 것을 예측하며
범위를 좀 좁혀서 각 사람의 태어날 때 주어졌던 환경까지 연결지워 참고하는 분야입니다.
특히 하나님께 정상적으로 붙들린 사람과는 아예 비교할 수는 없으나 그들끼리 실력이 있고 없고 차이는 있으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앞날을 예측해 내는 것을 보고 놀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세상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관련 성구는
질문 내용에서 인용하신 성구들이 다 해당됩니다.
하나를 더한다면 창1:14 이하에서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고 그 하늘의 별들로 인하여 세상의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형성되고 운영되도록 명령을 하셨는데 14절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징조'라는 말이 나옵니다. 징조란 일반적으로 잘 알기 어렵지만 자세히 살피면 알 수 있도록 보여 주신다는 뜻입니다. 창조 때 세상을 만들면서 미리 알 수 있도록 또는 숨어 있는 것을 밝혀 낼 수 있도록 해 두셨습니다.
더구나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에 필요해서 악령이 구약 때에는 아주 펴놓고 활동하게 했고 신약에는 보이는 면으로는 역사하지 않고 은밀하게 역사하게 하시지만 여전히 필요하면 악령은 인간보다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인간이 놀랄 여러 가지 일들을 하는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