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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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00:00
교회를 다니는 학생들 중에서 질문자 생각처럼 '왜 사는가?'
이런 생각까지 가는 경우는 흔하지 않지만
신앙생활과 학교생활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학생들은 많습니다.
어떻게 이 어렵고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가장 좋은 경우는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5월 8월의 집회설교/에서 해결받는 분들입니다.
평소 설교에서도 은혜 받고 해결하는 분들이 많으나
집회 때는 한 주간 말씀 속에 깊이 들어가므로 자기 눈을 가루던 것이 한 꺼풀씩 벗겨지고
어느 순간 지난 과거 자기를 억누르던 모든 것이 벗겨지는 경험들 때문에
이 노선에서 믿는 것이 어려운데도 끝까지 이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결되어야 정말 해결이 되지만
그런 기회는 내가 노력해서 내가 알아서 가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어느날 주시는 것이므로 우리가 할 일은 거저 기도할 뿐입니다.
비록 최선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을 잘 지도해 주시는 분들이 있으므로
직접 찾아보고 인생 상담을 깊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마음을 열어 해결해 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평생의 해결이지만
질문자의 어려운 사정을 구체적으로 듣고 질문자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 줄 수 있는
지혜로운 분을 주변에서 찾아 직접 자세하게 진지하게 시간을 갖고 지도를 받아보셨으면.
현재 질문자께서 가진 답답함의 8-90%는
질문자가 생각을 짧게 하고 계산을 잘못해서 생기는 경우입니다.
이런 문제는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