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는데 계속 가위가 눌린데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잠을 자는데 계속 가위가 눌린데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데르센 0 6


안녕하세요^^

평소에 여기서 많은 하나님의 지식과 진리들을 깨닫고 갑니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마다 여기 질문을 많이 보구요
답변하시는것 하나하나가 정말..깊은 묵상과 깨달음을 통해서 해주시는 답이라
'아 이거구나'라고 와닿을 때가 많습니다.

제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요
제 동생이 밤에 잠을 잘 때 마다
가위에 걸립니다.
첨에는 니가 기도도 안하고 말씀도 안봐서 마귀에게 놀림 당하는거라고
약간의 놀림성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가위 눌리는 수준이.
잠깐 낮잠을 자는 사이에도 걸리는 수준이 되어버렸더라구요.
같이 잠을 자는데 옆에서 뭔가 덜덜 떨고 있는 것 같아서 보면...
눈을 마구 뜨려고 노력하는것 같고 몸에 힘이 꽉 들어간 상태에서 떠는것이 보입니다.
놀래서 흔들어서 깨우면
고맙다며 가위걸렸었는데 깨려고 노력해도 안되더라고 고맙다고 합니다.

덕분에
밤에 잘 때 마다 약간 무섭습니다.
언제 동생이 가위걸릴지. 언제 깨워줘야할지..저까지 무서워집니다.
그런데 저는 전. 혀. 가위에 걸리지 않거든요?
어릴때 가위에 걸린적이 많았지만 하나님 믿은 후로는 거짓말처럼
가위에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은.
계속적으로 가위에 걸리고 이젠 가위에 걸릴때 마다 무슨 소리까지 듣는다고 합니다.

다 자기 속의 귀신이겠지요?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나타난다고 하니.. 늘 설교에서 듣던
자기라는 마귀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자기가 가위걸리는게 하나님 잘 안믿어서 그러는거냐면서..
가끔씩 막 짜증내고
걸릴때마다 기도하면 귀에서 '그런다고 될거 같애?"라는 귀신(?)의 음성이 들린답니다.
거참..........
기도해도 소용없다면서 답답해 합니다.

어떻게 도와줘야하죠?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