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은혜 무한 감사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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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00:00
목사님!
주님 은혜가 목사님과 섬기는 교회위에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지도대로 충분히 기도한 후에, 집회를 참석하기로 작정하고, 회사에 말씀드렸
더니 퇴직처리 하기로 결정이 나서, 모든 직원들에게 인사를 다 드리고, 퇴직을 하였
습니다. 그리고, 8월 집회를 은혜롭게 잘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집회를 다녀온 후에 회사에서 다시 출근해 달라고 연락이 와서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집회 가기 전 보다 더 좋은 여건에서 일을 하게 되었으며, 회사에서도
금번에 전에 없던 큰 수주를 맡게 되었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모든 일을 주관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인데, 저 혼자 간직하기엔
가슴이 너무 벅차서 뒤늦게나마 지금이라도 이 홈을 보시는 분들과 은혜를 같이 나누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주 안에서 늘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십시다.
목사님! 주 안에서 영육간 늘 강건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