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은...

목사님은...

자나가다가 .. 0 4


목사님은 앉아서 모든 것을 그렇게 쉽게 판단하시니 하나님과 같은 분이신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본것도 아니고 그들의 신앙정도를 정확히 안것도 아닌것 같은데 모든것을 그렇게 잘알고 판단하시니 말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인간이라면 이 시점에서 그런 판단보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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