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한 그대로 소개한 것
yilee
0
9
2007.08.01 00:00
지금
인질로 잡혀 있는 그분들과 그분들의 가족과 그분들을 보낸 교회와
소속 교단과 전도단체와 한국교회 전부가
인질들은 복음을 위해 간 것이 아니라 순수한 사회 봉사 활동 차 갔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늘 '선교'를 위해 간다고 했는데
막상 정말 선교인지 아니면 순수한 세상 사회봉사 활동인지를 밝혀야 할 때가 되니까
국내의 반기독교세력들 외에는 전부 선교가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자는 시골에 앉아 있지만 뉴스는 보고 있으며
그 뉴스가 어느 정도 가공을 한 것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 물타기를 한 것인지
그 정도를 보는 눈치는 있는데 이번 건은 순수한 사회봉사 활동이라고 일치 판별이 났고
이 판별은 답변자가 판별한 것이 아니고 본인과 모든 교회가 다 그렇다 한 것입니다.
관련 자료를
/이 홈/초기화면/연구실/일반자료/ 다음 목록에서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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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번 [교계] 아프가니스탄 피납사건과 샘물교회 2007-07-21
2301번 [교계] 납치 여파로 변화되는 국내 선교 정책 2007-07-23
2299번 [교계] 나귀의 입인가, 뱀의 혀인가? 2007-07-22
2306번 [교계] '캠코드선교' - 타임지의 조롱 2007-07-28
2304번 [교계] 샘물교회에 불교 천주교 대표 방문 위로 2007-07-26
2300번 [교계] 분당샘물교회와 박은조목사님 2007-07-22
2302번 [교계] 납치 된 교인들에 대한 협상 과정 2007-07-25
2311번 [교계] 순교를 향한 단계 - 기독교책자 발견 후 강경 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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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나가다가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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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은 앉아서 모든 것을 그렇게 쉽게 판단하시니 하나님과 같은 분이신것 같습니다.
: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본것도 아니고 그들의 신앙정도를 정확히 안것도 아닌것 같은데 모든것을 그렇게 잘알고 판단하시니 말입니다.
:
: 하나님을 닮은 인간이라면 이 시점에서 그런 판단보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