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에도 또 믿은 이후에도 성령의 역사는 ...

중생에도 또 믿은 이후에도 성령의 역사는 ...

yilee 0 2


안 믿는 사람이 믿게 되면
죄 씻음을 받고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표시로
눈에 보이는 머리에 눈에 보이는 물을 부어 '세례'를 주니, 세례는 '물세례'를 말합니다.

이렇게 육체에 물로 세례를 줄 때
이미 그 사람 속에서는 다른 일이 한 가지 있었으니
성령이 그 사람의 마음에 믿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말하자면 그 사람의 마음에 성령이 부어졌습니다. 이것을 '성령세례'라고 합니다.

마음에 성령이 부어져서 안 믿던 마음을 돌이키게 된 배경에는 또 숨은 역사가 있으니
성령이 이미 그 마음 속에 있는 죽은 영을 살려놓은 것입니다.
즉 영이 죽어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사람에게
성령이 영을 우선 살리고, 그 영을 통해 마음에 역사하게 되면 발로 교회를 가게 됩니다.
영과 마음에는 성령만 역사하시고 이 부분은 사람이 볼 수 없으므로
눈으로 볼 수 있는 머리에 물을 부어 그 모든 볼 수 없는 것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생 받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이미 다 성령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된 사람이 평생 믿고 살다 보면 첫 신앙이 식어지는 경우가 있고
또 열심히 믿는 사람의 경우 과거와 아주 차이가 날 만큼 열심을 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믿은 이후에 나타나는 큰 변화도 역시 성령의 역사이니 이를 성령세례라고 합니다.

현재
'성령세례'를 말하고 논란이 되는 것은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받고 성령의 내적 역사는 전혀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관찰의 착오입니다. 약하든 강하든 내부에 성령 역사 없이 믿는 일은 없습니다.

소개하신 윗글은
믿은 이후에 우리의 식은 심령을 일끼우는 성령의 역사를 위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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