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는 같고, 눈에 보이기는 다르고...
yilee
0
4
2007.06.17 00:00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기본구원이든 건설구원이든
인간 노력이 있어야 구원에 이르는 것처럼 진행하고 계십니다.
한국 땅에 선교사들이 예수 믿는 도를 가지고 선교하러 왔기 때문에
이후에 한국 땅에는 미신이나 조상이나 불교를 믿던 이들이 기독교로 돌아섰습니다.
선교사들의 가시적 노력 이전과 이후의 한국땅에 기본구원은 하늘과 땅 차이가 있습니다.
전하지 않고 들을 수 없으며, 듣지 않고는 믿을 수 없으며, 믿지 않으면 구원은 없습니다.
이것은 기본구원이나 건설구원이나 꼭 같이 그런 모습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기본구원에서는
되돌아 자기가 안 믿을 때와 믿고 난 이후를 비교하고 생각해 보면
정말 은혜다! 사람이 노력해서 믿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너무 확실하게 드러나고
건설구원에서는
되돌아 자기 지나온 날을 살펴보면
내가 나 나름대로 바로 믿어 보려고 참 많이 노력했다! 이것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마귀 역사도
기본구원을 막으려고 총력을 기우립니다.
출애굽 하는 이스라엘을 막고 나서는 바로가 곧 오늘의 마귀 모습입니다.
건설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건설구원은 성도와 마귀가 거의 일대 일로 그냥 싸우는 것 같고
기본구원에서는 성도와 마귀의 싸움이 일방적 싸움처럼 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