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는 죄송을, 환경에게는 감사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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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00:00
자기가 자기를 보고 절망하고 비판하면
자살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도 스스로 죄인 중의 괴수였습니다.
그런데 6계명의 죄가 되므로 참았습니다.
환경을 탓하고 비판하려고 나선다면
세상을 다 없애야 할 격분에 휩싸이게 됩니다.
타락한 세상이니 그렇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했습니다.
자기를 살필 때는 늘 부족해서 죄송한 마음을 가진 정도에서 그치고
주변을 살필 때는 늘 감사해서 황송한 마음을 가지고 사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