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식 위험한 소설

천주교식 위험한 소설

yilee 0 3


사도행전의 교회 모습이
정통 교회의 출발이며 오늘까지 교회의 기준입니다.

로마 박해시대란
사도행전에서 시작된 초대교회를 교회 밖에 있는 세상이 어떻게 핍박하는지
그리고 천주교란
사도행전에서 시작된 초대교회의 교회를 교회 안에서 어떻게 해체하는지를 보여준
가장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성경에만 충실하면
이단설은 자리를 잡고 싶어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리거나 영안이 어두우면 누구나 성경 해석에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성경에 충실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양심이 있다면 조금 지나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는
역사상 가장 큰 천주교라는 이단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특이한 공식이 하나 있는데
먼저 성경에 없는 가설을 슬쩍 만들어 놓은 다음
순식간에 그 가설 위에다 대형 건설공사를 해서 복잡하게 구조물을 세워나가버립니다.
그 건축은 기초부터 불법이므로 그 위에 건설되는 모든 것은 불법건축물인데
사람들은 쌓여 올라가는 건물에 정신을 잃고 쳐다보다가 그 기초가 불법임을 잊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은 죄가 없다,
그렇다면 마리아에게도 죄가 없어야 예수님에게 죄가 오염되지 않았을 것이 아닌가?
따라서 마리아는 원죄가 없다....

성경 어느 한 곳에 그 비슷한 것도 없는데
이런 가설을 만들어 놓은 다음 재빨리 마리아 동상을 전국과 세계 교회에 만들어 가게 하고
그 동상이 만들어진 곳곳마다 그 동상에 기도하여 병이 나았다는 증언들을 대량생산하면

그 다음부터는
어느 동상이 가장 많이 낫게 했는가,
마리아 동상을 만들 때는 어떤 재료를 사용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로 내달려버리면 사람들은 그 마리아 동상의 출발이 무효이며 미신이며 우상이라는 사실을 따지는 것은 잊어버리고 와르르 몰려 가서 마리아 동상만 붙들고 자꾸 다른 이야기들을 만들어가게 되고 이윽고 조직과 제도에 재주있는 인간이 얼른 마리아 숭배 관련 모든 천주교 법제도를 만들어버립니다. 그리고 그 후 1000년 그리고 또 다시 1000년간 그 길로 모두 몰려갑니다.



천주교가
성경 66권 외에 외경을 인정하는 것도 그렇고
교황이 베드로 직속 후계라는 것도 그렇고
교황무오설도 그렇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천사가 사람과 결혼하여 아이를 가진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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