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TV 보지 말라는 것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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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00:00
목사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다니엘의 예를 들며, 다니엘이 왕의 진미 먹는 것이 죄는 되지 않으나 다니엘이 마음에 정한 것을 하나님께서 의롭게 보셨던 것처럼, 예배드리는 것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이지만 그 외 TV 보는 것이라든지 주일날 돈 쓰는 것 등은 개인 차원에서 마음에 정하는 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지 강제하거나 정죄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데 일면 맞는 말인 것도 같고 아닌 듯도 한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식일에 오락을 금하라는 말씀을 했더니 우리가 지키는 것은 안식일이 아닌 주일이며, 그런 논리라면 구약의 모든 율법을 다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데요..
바쁘실 텐데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