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주일을 아직 잘 지키지 못한다고 표현했으면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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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00:00
1.구약의 법 중에서
마23:23에서 십일조와 마19:17에서 십계명은 지키라고 했으니 그대로 지키는 것이고
십계명 중 제4계명은 히4:8에서 요일을 바꾸었으므로 요일만 바꾸어지키고 있습니다.
이 외에 구약의 제도와 외형 지키기는 골2:16 말씀에서 모두 폐하셨으므로
오늘은 구약 제도나 당시 외형을 두고 그 내면 의미만 살펴 지키고 있습니다.
2.주일을 어느 정도 지킬 것인가?
주일 뿐 아니라
모든 신앙생활은 전부 본인이 원하는 마음으로 알아서 좋아서 지켜야 합니다.
10원 연보가 즐거우면 그렇게 해야 하고 100원이 좋으면 그리해야 합니다.
100원이 10원보다 큰 연보지만 본인이 원치 않으면 하지 않아야 하고 시킬 수 없습니다.
다만 더 희생하고 더 충성하고 더 하나님을 기쁘시도록 노력하라고 가르칠 수는 있습니다.
만일 100원이 아까와서 10원만 연보하는 사람이 나는 즐겁게 10원 연보하는 것이 떳떳하다 한다면 틀린 말입니다.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이나 나는 아직 신앙이 없어 그렇게 못하겠다, 그러나 앞으로 신앙이 자라게 되면 100원이 아니라 내 소유도 내 몸도 마지막에는 내 목숨도 바쳤으면 좋겠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10원까지는 좋아서 바칠 수 있으나 그 이상은 내가 감당하지 못하겠고 원치 않으니 현재 나는 신앙이 어려서 10원 정도만 하겠다고 말해야 맞는 말입니다.
주일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일에는 거룩하게 지킬수록 좋으나 내 신앙이 어려서 주일날 만화를 좀 봐야겠는데
이렇게 하는 것은 철없는 일이고 복없는 일이지만 내 수준이 그러니 현재는 이렇게 하고
훗날 신앙이 자라면 점점 더 잘 지켜보겠다고 한다면 맞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