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하는데,,,
중간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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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00:00
저는 갑자기 괜히 아무 이유없이 이번 한주간 동안만 공부하면서 짜증나는 기분이 들곤 했
던 학생입니다.공부를 싫어하거나 주일에 공부하거나 그런 사람은 절대 아닙니다.
공부가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짜증나는 생각이 나면서도 그 속에서도 제 생각자체는 공부는 재미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괜히 아무 이유 없는것같은데 왜 그런건지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갑자기 이번주 동안에 짜증나는 그 기분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도데체 그 근본적인 이유
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일어날 이유가 없는데 괜히 갑자기 나옵니다. 제가 짜증
난 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어떤 무언가가 짜증을 제마음 속에서 내는 것 같습
니다. 마귀가 이런 생각을 내는 것일까요? 제 기분을 제가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질문을 올
리지도 않았겠지만 강제로 그 기분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도 없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잘 못해서 그런 것일까요? 그 전과는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짜증나는 마음을 없앨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