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히 짜증이 날 때

공연히 짜증이 날 때

yilee 0 4


누구든 가끔 그럴 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럴 때에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하느냐입니다.


짜증나는 일이 계속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짜증나는 자기로서는 엄청나게 괴로울 일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실 질문자 말씀하신 그런 일은
질문자를 남들하고 비교할 때 편하고 좋은 환경 속에서 살기 때문에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짜증'이라는 것은
원래 심리적으로 별 일이 없을 때
괜히 사소한 것에 트집을 잡아 일을 벌리는 것입니다.

정말 다급하고 아찔한 일이 생기면 짜증 현상은 금새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큰 충격을 받고 짜증을 없애는 일은 지혜롭지 못할 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자기 주변을 여러 모로 살펴보면 반드시 짜증이라는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보다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에 바쁜 사람들은 짜증을 낼 틈도 없습니다.








(양해문)

-다른 바쁜 일정 때문에 간단히 적었습니다.
-시간이 나면 다시 글을 정리하고 필요하면 보충하겠습니다.
-학생 상황을 차분하게 명상하며 답변을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답변을 추가하게 되면, 게시판 제목에 따로 표시하겠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