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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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설교 말씀을 요약하자면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이시니 당연히 죽지 않고

인성의 영 마음 몸은
껍데기는 우리 죄로 인하여 대신 형벌 받아 죽었으나
알맹이인 정기는 죽지 않았다.
알맹이인 정기가 죽을 수 없는 것은?
죄의 값이 사망인데 예수님 인성 자체는 죄가 없기 때문에 형벌을 받지 않고
형벌을 받지 않으니 죽을 수 없다.

그러면 인성의 정기는 사흘 동안 어디서 무엇했는가?
죽는 심신 속에서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셨으니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셨다.


부족한 점이나 추가 설명은 목사님이 해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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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8. 12. 새벽 <토>
본문: 이사야 1장 18절~20절


예수님은 신성 인성이 한 격위가 돼 가지고, 한 격위가 됐다 말은 그것은 인격이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우리는 신성의 신격과 인성의 인격 둘이 이제 하나를 만들었는데. 하나가 되어 있는데 하나된 것이 격위로 하나된 것이 아니고, 격위로 하나된 것이 아니고 그 움직임, 언행심사 모든 그 긴밀한 속에 있는 뜻이나 생각이나 움직이는 거 그 움직임이 하나입니다.

교회라 하는 것은 존재는 둘이지만 움직임은 하나입니다. 하나님 하고 영하고, 움직임이 하나로 움직이는 그것이 산 것이요 또 하나님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로 움직이고 하나님과 우리 몸이 하나로 움직이는 그것이 영생합니다.

우리는 영원 무궁한 하늘나라에서 영생할 때에 하나님과 사람이 한 움직임 하는 그것으로 가지고 영생을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이 한 격위를 이루어 가지고 그 격위는 떨어지지 못하고 그 격위가 이루어져 가지고 영생하십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하나님이신 신성이 피조물인 인성을 입고 있다가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으로서 이제는 둘이 갈라졌습니다. 둘이 갈라지는 것은 그 존재로 갈라진 게 아니고 신성은 안 죽었습니다. 신성은 안 죽었지만 인성은 죽었습니다.

인성은 죽었는데 인성이, 영이 그런데, 영도 죽었느냐? 영은 죽지 안하고 인성의 그 심신이 죽음의 해를 당했습니다. 심신이 죽음의 해를 당했으나 그것은 심신이 사망의 형을 받고 해를 당했지 실상은 신성도 그대로 살아 있고 인성의 영도 그대로 살아 있고 인성의 심신이 형만 받았지 그 심신이 죽은 것은 아닙니다. 심신이 죽지는 안 하고 죽는 형을 받았습니다. 죽는 형을 받았으나 그 심신이 십자가 못박혀 죽으니까 죽었습니다. 생명이 끊어지고 죽은 것은 대신해 죽었습니다.

껍데기는 죽었으나 속에는 살아 있습니다.


속에는 죽지 안한 것은 예수님의 심신의 인성도 범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범죄로 형을 받았지 그 자체가 죽을 만한 그런 죽을 죄가 없기 때문에 죽지 안 합니다. 죽이지를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사야 53장 끝에 보면 '우리의 죄를 담당하고' 영혼이라 말은 이 심신을 말합니다. 심신을 우리의 대속하는 제물로 제물로 내어놔서 그 죽음의 형을 받았어. 예수님의 그 심신은 사형을 받았습니다. 사형을 받아서 사형을 받아 있습니다. 사형을 받아서 죽었습니다. 그거는 뭐 숨도 못 쉬고 아주 죽었습니다.

아주 뭐, 불에 태워도, 불에 태워도 아프지 안하고 그거는 완전히 불에 태워 아픈 것이나 또 어떻게 만일 무슨 독약을 가지고 그 심신을 녹힌다 해도, 녹힌다 해도 녹히면 아프다는 거 그런 걸 느끼지 못하게 완전히 죽었습니다.

완전히 죽었으나 껍데기만 죽었지 그 심신의 속에 알맹이인 그 정기는, 알맹이인 그 정기는 죽지 아니하고 알맹이인 그 정기는 우리를 위해서 지금 기도하고 있다 이랬습니다. 요거 여러분들이 좀 알기가, 그러니까 껍데기는 죽었습니다. 껍데기는 왜 죽었습니까? 우리의 형을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껍데기 속에 그 정기, 정기, 그 정기, 정력이라면 이 물질의 외부의 사람이 해할 수 있는 것이 되어지고 정기라 하면 그것은 인간들이 해할 수 없는 마치 마음처럼 신비한 것인데 그 정기는 안 죽었습니다, 정기는 뭐 했는가? 정기는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신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서 아주 죽었습니다. 죽어서 지금 얼마 동안 있었습니까? 죽어 가지고 며칠 동안 있었습니까? 죽어 가지고 사흘 동안 있었습니다. 사흘 동안 있었는데 그 심신이 죽었습니다. 사흘 동안 있었는데 영육이 죽었어, 영과 육이 다 지금 형을 받아 죽었습니다.

죽었는데 사흘 동안 죽어 있었는데 사흘 동안 죽어 있을 때에 껍데기가 죽었습니까 속에 정기가 죽었습니까? 정기는 안 죽었습니다. 정기는 그라면 사흘 동안 뭐 하고 있었습니까? 안 죽었으면 어디 가 있었습니까? 정기는 내나 죽은 심신 속에 있습니다.

죽은 심신 속에 있는데 죽은 심신 속에 있으면서, 있으면 뭐 하고 있었습니까? 죽은 심신 속에 사흘 동안 있었는데 사흘 동안 죽은 심신 속에 들어 있는 그 정기는 뭘 했습니까? 정기는 뭘 했습니까? 뭐 했지요? 내가 여기, 이사야 53장 끝절에 보면,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강한 자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한다, 그러면 예수님은 사망의 원인이 되는 죄가 없는데 왜 사망에 이르게 됩니까? 거게 '영혼을 버려' 영혼을 사망하도록 그렇게 버렸다 하는 것은 당신은 사망할 만한 아무 그 이유가 없고 당신을 죽일 권세가 아무도 없습니다.왜? 죄가 없기 때문에 못 죽입니다.


이랬는데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은 죄 있는 그 심신으로, 죄 있는 심신으로 그렇게 대정죄, 대신 정죄를 받았기 때문에 사형을 받습니다.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자기 영혼을 버렸다 말은 이 영혼은 뭐입니까? 53장 12절입니다. 이사야 53장 12절인데 영혼을 버렸다는 이 영혼은 뭘 가리키지요? 영혼은 영을, 영과 혼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이 심신을 가리킨 것입니까? 심신을 가리킨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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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면 범죄자 중 하나로, 죄지은 사람과 꼭 같은 그런 입장을 입었고 그런 법을 입었고 그런 자체가 되었다 말입니다. 죄가 없는데 정죄받고 죄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그러면 껍데기는 죽고, 예수님의 그 영혼, 영혼이라면 영이 아닙니다.

영혼이라 말은 육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흘 동안 사망 아래에 있었는데 무덤 속에 들어 있었는데, 그러면 그때에 예수님의 그 육의 형체는 형벌받아 죽었고 그 정기는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예수님의 그라면 그 심신이 사흘 동안 죽음 권세 아래에. 죽음 속에, 무덤 속에 들어서 죽어 있었는데 죽어 있을 때에 그때에 예수님의 그 심신은 다 죽어 있습니까 겉은 죽고 속은 안 죽어 있습니까? 겉은 죽고 속은 죽어 있지 안했다고 여기 말하지 안했소, 성경에? 안 죽었습니다 그 정기는 안 죽고 어디 있습니까? 정기는 내나 그 몸뚱이 무덤 속에 들어 있는 그 속에 정기는 죽지 안하고 있습니다. 정기는 죽지 안하고 있는데 그는 우리의 형벌만 대신했지, 우리가 범죄한 죄를 대신 짊어져서 죄인이 돼 버렸고 그라니까 우리가 범죄한 그 죄의 값대로 형벌만 받았지 자체는 범죄하지 안했습니다.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심신은 죄인이 됐습니다. 죄인된 것은 자체가 죄를 지어 죄지어 죄인인가? 자체는 죄를 짓지 안하고 우리 죄를 대신 담당했기 때문에 죄인이 됐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형을 받는데에 형을 받을 이유가 있는가? 우리 대신 형을 받았습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죄인 되었고 우리 형을 대신해서 죄인이 받는 그 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자채는 죄를 범하지 안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이렇게 죄를 대신 짊어졌다고 해서 자체가 털끝만한 죄라도 범했다고 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대속주가 안 됩니다. 예수님의 그 인성은 영원한 사망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 대속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범죄하지 안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대속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했으나, 대신 짊어져서 죄인 되었으나 자체의 죄는 하나도 없습니다. 자체의 죄는 하나도 범하지 안 했기 때문에 죄가 하나도 없습니다.

또 우리의 형을 대신해서 받았으나, 대신해서 형을 받아서 죽었으나 그 자체는 형을 받지 않습니다. 왜? 형을 받을 그 원인인 죄가 없기 때문에 형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형을 안 받으면 살아 있는 예수님의 자체에 정죄를 받았지만 속 자체는 죄가 없다, 또 형을 받았으나 자체는 형을 받지 안하고 우리 대신 형만 받는다.

그러면 죽지 안했습니다. 죽지 안했으면 심신의 그걸 말을 정기라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 심신의 정기는 그라면 예수님의 심신의 정기는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겉은 죽는 데 형만 받지 그 자체는 죽지 안했습니다. 우리 대신 형만 받았지 자체는 죽지 안했습니다.

자체는 죽지 안한 그 이유가 뭐입니까? 어떻게 죽었는데, 죽어서 지금 장사해서 땅속에 묻혀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의 그 심신은 어찌 죽지 안했습니까? 우리를 대신해서 형만 받았지 죽지 안한 것은 죽일 권세가 없습니다. 왜? 자체는 범죄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도 우리 대신 죄만 짊어졌지 당신 자체에 죄는 없습니다. 또 우리 대신 형벌만 받았지 자체는 형을 줄 자가 없습니다. 근게 완전이요 그는 범죄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때 죽어서 무덤 속에 사흘 동안 있었는데 사흘 동안 심신이 지금 정죄받아 가지고 죽은 것은 껍데기고 속에 알맹이는 정죄도 안 받고 또 죽음의 형도 받지 안했으니 그때 예수님 자체의 심신은, 자체의 심신은 그때 죄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자체는 형을, 무덤 속에 장례 지냈는바 자체는 형을 받고 있습니까, 자체는 형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요걸 똑똑히 요 구별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와 같이 지금 우리 대신 정죄를 받고 형을 받았을 때에 털끝만한 죄라도 지었으면 그 죄는 예수님 자체가 범한 죄가 됩니까 우리가 범한 죄가 됩니까? 어떤 죄가 돼요? 어? 예 수님이 그때 범죄했으면, 털끝만한 죄라도 범했으면 그 범죄는 예수님 자체 범죄가 됩니까 우리 범죄가 됩니까? 자체 범죄가 됐다고 하면 예수님은 우리를 대속할 그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죽는 죽음뿐입니까 자체의 죽음도 죽음이 됩니까? 자체의 죽음도 죽음이 됩니다. 자체의 죽음이 되면 우리 대신 죽음을 하고 자체 죽음도 하고 둘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둘을 못 합니다. 자체의 죄값으로 죽었기 때문에 그것만 하면 전체가 다 죽는데 우리 죄를 털끝만치라도 대신 담당할 그런 아무 권리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요걸 똑똑히 알아야 돼. 이것을 이런 논리를 해 나가게 되면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중생된 영이 범죄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논리에 들어가면 혼돈돼 가지고 이거는 아주 부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말해 놨어.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하나로 헤아림이라 말은 하나로 간주하는, 하나로 계산한다 말입니다. '혜아림을 입었음이라' 대속이라 말이오. 우리 형을 대신해서 대속함이라.

'그러나' '그러나, 실상은 그가' '실상은' 하는 것은 뭘 말합니까? 실상은 자체를 말합니까 우리를 대속하는 것을 말한니까? 자체를 말합니다. 대속은 해서 형은 받고, 정죄받고 형벌받고 둘만 대속을 했지만 실상은 죽지 안해. 실상은 뭐 했느냐?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많은 사람의 죄를 져.

그 자체가 죄로 죽었으면 우리 죄를 질 수가 없어. 자체가 죄가 없기 때문에 우리 죄를 질 수가 있지 죄가 있으면 제 죄만 해도 한짐이고 뭐 다 죽는데 우리 죄를 질 그런 자격이 없다 말이오. 자체에 그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그러니까 지금 속은 살아 가지고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이 대속이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이 대속했는데 신성이 우리를 대속해서 대형했습니까 신성이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다. 예수님의 그라면 그 인성의 인성 자체는, 인성 자체는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다. 인성 자체는 그라면 그 형은 무슨 이유로? 우리의 형을 대신 받아 대신 형을 받았고 대신 정죄를 받았지 예수님 자체가 죄가 없기 때문에. 죽이지를 못합니다.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죄가 없으면 죽이지 않습니다. 죽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을 때에는 죄가 없는고로 겉어머리가 죽는 것 같지만 죽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완전한 것으로 성화되기 때문에 썩을 것이 식지 안할 것을 입겠고 혈육이 신령한 것을 입겠고 이래서 다시는 사망의 해를 보지 않는 그런 자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죽는 것은, 믿는 사람이 죽는 것은 지금 살아 있는 것만 못하게 됩니까. 지금 살아 있는 것만 못하게 됩니까 지금 살아 있는 것보다 귀하게 됩니까? 살아 있는 것보다 귀하게 됩니다.

살아 있는 것보다 귀하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귀하게 됩니까?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이 됐습니다.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할 것이 됐습니다. 제한의 것이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이 됐습니다.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이 됐고. 또 죽은 것이 죽지 않고 산 것이 됐고.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이 됐고. 불완전한 것이 완전이 됐고, 이러기 때문에 뭐는 사람이 죽는 것은 그것은 헌읏을 벗고 새옷 입는 것 헌옷을 벗고 새옷을 입는 것이요 헌옷은 또 어짭니까? 헌옷은 다시 그것을 빨아서 신령한 몸으로 새옷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입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이 제일 구원을 속도로 이루는. '구원의 속도가 제일 빠를 때가 언제가 제일 빠를 때입니까? 믿는 사람의 이 구원의 속도가 제일 빠를 때가 언제가 제일 빠를 때입니까? 그 빠른 시기가 언제입니까? 곧 죽는 때입니다. 죽는 때가 제일 빠르게 됩니다. 그것이 완전히 다시는 이제 사망의 침노를 받지 안할 것으로 완전히 성화돼 버립니다. 완전히 그런 걸 초월해 돼 버립니다.

그래서 요걸 여러분들이, 예수님은 우리를 대정죄 대형 이렇게 하시고 대행하실 때에는, 형은 죽었지만 대행하신 것은 살았어도 대행하시고 예수님이 지금 무덤 속에 있을 때에는 그때는 우리 대행을 합니까 안 합니까? 대행을 하고 계십니다.

조금 어려운 말이지만 그런 것만 알면 나중에 기도하는 가운데 알려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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