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 전까지의 예수님 인성
yilee
0
5
2007.04.10 00:00
윗글 참고자료에서
정확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다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로 제시하신 'help3'께 감사합니다.
다음 내용이 이해에 도움이 되실지?
주님은 그 육이 십자가에서 죽는 순간까지도 죄를 짓지 않았으므로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주님의 육의 외형은 일반 인간이 죽는 모습과 꼭 같은 모습을 보였으나
주님의 육 내면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적이 없었으니 죽은 적이 없었습니다.
즉
인간의 일반적 죽음을 기준으로 본다면 십자가에서 분명하게 주님 육은 죽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만 죽었다 표현하는 기준에서 본다면 죽지 않았습니다.
인간 기준은 인간 육의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말하지만
하나님 기준은 볼 수 없는 내면까지 보는 것이므로 이 기준이 참 기준입니다.
주님의 육을 다시 나눈다면
몸과 마음인데
인간 죽음의 일반 모습은 마음과 몸이 분리 되는 것이고 분리가 되면 몸은 활동을 멈추는데
주님이 십자가에서 마음이 몸을 떠났고 그 몸은 활동을 멈추었으므로
사람의 일반 사망 판단 기준에서는 예수님이 분명하게 사망했습니다.
우리 죄인을 대신했으므로
로마 군인들이 예수님을 상대로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은 다 했고
그 행동의 마지막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몸만 상대할 수 있을 뿐이고
예수님의 마음과 영은 그들이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으며
죄 없이 예수님 몸이 최종적으로 죽은 이상
예수님은 더 당할 것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