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지장되는 아이의 예배 참석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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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00:00
아이를 데리고 예배 보는 순서를 따진다면
제일 신앙은, 아이를 데리고 예배당 제일 앞에 앉는 것이고
둘째 신앙은, 아이를 데리고 뒷자리에 앉아 조금씩 움직이게 하면서 예배를 보는 것이고
셋째 신앙은, 유아실로 가서 부모는 설교를 듣고 아이는 놀면서 듣게 하는 것이고
넷째 신앙, 문이나 창밖으로 새어 나오는 설교를 들으며 아이를 풀어놓는 것입니다.
좋기는
교회에 제안을 해서
통제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복도나 마당에 스피커를 들리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아이의 부모로서는
자기나 아이의 신앙을 위해서는 넷째보다는 셋째 둘째가 낫고 첫째가 가장 좋으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하므로
첫째가 안 되면 둘째로 가고, 둘째가 안 되면 셋째 넷째 순서로 나가야 합니다.
아이가 없는 교인들로서는
옆에서 누가 어떻게 예배를 방해해도 속으로는 예배 분위기를 지켜주시도록 기도하고
동시에 어느 누가 어떻게 예배를 방해해도 예배에 지장을 받지 않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교회 전체적으로는
어느 정도 아이들이 움직이고 소리를 내도
속으로는 기도하고 부모는 노력하되 전체적으로는 최대한 참고 예배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