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자기 인생을 살아야 할 청년들에게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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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6 00:00
답변자에게도
질문 학생처럼 모든 생활과 마음이 꼭 같을 아들들이 있습니다.
나이도 정확하게 같습니다.
이 게시판은
최대한 간단하고 쉽게 답변하기로 약속한 곳이어서 그렇게 하겠으며
좀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면 /문의답변/에서 이어주시면 됩니다.
상황을 요약하자면
19세 학생인데
신앙 가정에서 신앙으로 지도하는 부모님의 지도 방향은 이해하지만
학생의 마음과 생활이 자연스럽게 차이가 나기 시작하여 발생한 고민일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자연상태의 19세는
경험만 부족할 뿐이지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알아야만 하는 절정기 성인입니다.
사회적으로 19세라면
과거 삼국통일에 최일선에 섰던 장수들의 평균 연령이며
현재 우리 사회 모든 제도에서도 주민증을 발급해 주면서 완전한 독립 성인으로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19세 정도의 신앙인이면 그것도 신앙 가정의 자녀라면
이제는 믿든지 말든지, 잘 믿든지 대충 믿든지, 작정하고 믿든지 겉으로만 믿든지
질문 학생의 일체 모든 마음과 행동에 대하여 이제 하나님께서 직접 상대할 때입니다.
이번 대화에서는 간단하게
심은 대로 거두는 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콩을 심고 콩을 먹든 팥을 심어 팥을 거두든 이제는 질문 학생의 결정과 책임입니다.
어릴 때는 학생이 팥을 심어도 부모가 몽으로 대신 거둘 수 있게 했고 그것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부모가 그러하고 싶어도 그것이 그렇게 되지를 않습니다.
19세의 자연상태와 학업 사회 상태가 그러하고 신앙상태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누가복음 15장의 둘째 아들처럼 기어코 그런 과정을 겪고 싶다면 그렇게 해야 하고
고린도전서 9장 말씀처럼 승리를 위해 자신을 위해 절제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나이로 봐도 또 질문 내용으로 봐도
이제 겉보기는 부모 밑의 자식일지 몰라도
질문자는 하나님 앞에 부모로부터 모든 사회 교회 주변 여건으로부터 분리가 되어
질문자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고 진행해야 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선 것입니다.
간단히 대화하는 곳이므로 윗글 질문 내용을 두고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재질문이나 보충 질문을 원하시면 /문의답변/에서 이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