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목회자의 일반 생활

공회 목회자의 일반 생활

yilee 0 4


1.총공회 교역자들은

설교 기도 성경 심방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배 외에는 기도실에 가 있거나 아니면 전도나 심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교역자회의에 가는 경우
거의 성경읽기나 성경연구에 시간을 보내며
회의는 주로 교인들의 생활지도처럼 교인 심방에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이며
순수한 회의는 거의 없습니다.



2.교인 심방의 경우

교인 가정에 예배만 봐 주는 경우도 있고
목회자가 실력이 있을 때는 교인들의 여러 종류의 생활을 직접 지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목회자들의 호별전도

과거에는 공회 목회자는 하루 50집씩 호별 방문을 해서 전도를 하게 되어 있었는데
그때는 모든 사람들의 집이 대문이 열려 있어 가능했으나
지금은 안전문제로 아파트나 개인주택이 외부인 접근을 미리 차단하기 때문에 어려워
그냥 길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전도지 50장을 전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이 일도
시골 같이 몇 사람 되지 않는 곳에서는 몇 번만 전도지를 돌리면
같은 사람에게 매일 전도지를 돌리기 곤란한 점이 있어 차라리 함께 살아가면서 생활 속에서 모범을 보여 전도를 하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서울이나 호남지역처럼
믿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전도지를 받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이미 교회에 등록을 하는 등의 사람들이어서 거리 전도를 하기에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교인들이 친구나 이웃을 전도하도록 지도하거나 아니면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는 노력으로 전도지를 전하는 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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