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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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공식행사서 21세기찬송가만 사용

6개 주요교단 결의… 새 찬송가 사용 본격화될 듯 [2006-12-13 10:03]

국내 6개 주요교단들이 최근 발행된 21세기찬송가를 교단의 공식행사에서 사용하기로 결의하는 등 새 찬송가의 보급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예장 통합, 기감, 기성, 기장, 고신, 기침 등 한국찬송가공회 회원교단들은 지난 11일 한국찬송가공회에서 회의를 열고 교단 내 공식행사에서는 21세기찬송가만을 사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찬송가공회측이 13일 밝혔다.

찬송가공회측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들은 회의를 통해 21세기찬송가의 본격적인 사용 시점을 내년도 1월로 정하기로 했으며 산하 교회들에 사용을 독려하는 등 점차 보급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찬송가공회는 기독교서회에 기존 통일찬송가의 판매를 중단하고 21세기찬송가만을 판매할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등 한국교회의 새 찬송가 사용을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21세기찬송가의 판매를 맡고 있는 기독교서회측도 내년 부활절까지 새 찬송가 정가를 40%까지 내려 성도들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기사자료)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81410&code=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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