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 조심에 대하여
yilee
0
7
2006.11.15 00:00
불교는 눈에 보이는 돌이나 그림을 신이라고 생각하여 절을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냥 인간 생각으로 대충 만들어 놓고 복을 빌어보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만 전부니까 그들은 무엇을 만들어도 보이는 것만 만들어 놓고 그 앞에 벌벌 떱니다.
우리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진리를 성경으로 가르쳐주셨습니다.
성경'책'이 진리가 아니라 성경책에 기록해주신 그 모든 말씀이 진리며 그 진리가 우리에게 복을 주는 구원입니다.
따라서
불교인이나 다른 종교인들은 그들의 경전이라고 하는 책을 벌벌 떨고 상대하지만
우리는 성경책은 그냥 책이고 그 책 안에 있는 말씀을 하나님 말씀이므로 그 내용 앞에 벌벌 떨어야 합니다.
다만
책은 아무 것도 아니지만 그 책 안에 담겨 있는 말씀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 방의 문이라 해도 특별할 것은 없지만 그 안에 부모님이 계시니까 부모님 방 문을 발로 걷어차는 것은 ...
좀 그렇지요?
부모님 방의 문을 걷어찬 것은 문을 걷어찬 것이지 부모님을 걷어찬 것은 아니지만
벌써 부모님 방문을 아무 때나 마음대로 걷어찰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부모를 그렇게 가볍게 보는 사람일 것입니다.
성경책 안에 기록된 성경말씀이 성경이지만
그 말씀을 담고 있는 책을, 비록 불교인들처럼 그 책에게 절을 하는 식으로 섬기지는 않지만
그 책 안에 말씀 때문에 그 책을
가장 아끼고 가장 잘 다루고 가장 조심해서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이
옳은 마음 가짐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