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마음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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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00:00
목사님.....
다른 답변들을 읽어보았습니다.안내해주신 답변중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네요.
저도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이 나를 먼저 죽이는 일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제가 바르다는 자신도 없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올린다는 것이 생각보다 무척 어렵네요.
그냥 꾹꾹눌려만 놓을까요
그냥 제 신앙이 자라서 다 감당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이 언제나 이렇게 갈팡질팡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런 문제로 의사를 찾아가 상담하는 것은 옳지 않겠지요. 어떨땐 제가 아주 비정상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이 저의 아이들에게 영향이 간다는 것이 걱정입니다. 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