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것인 줄 알고 제 마음대로 사용한 것만 지옥으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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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00:00
불택자는
죽을 때 그 사람 전체가 다 지옥에 갑니다.
택자는
죽을 때 무조건 천국에 가게 됩니다.
다만 세상에서 죄 지어서 가진 것들은 무엇이든지 전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합니다.
마19:23에서
부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은
택자인 우리 믿는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니
믿는 사람 중에 부자로 사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것이 아니고
믿는 사람 중에 자기가 가진 것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사용하는 사람은 그 행동이 죄가 되는 행동이니 그런 죄 짓는데 관련된 자기의 모든 것은 지옥에 다 버리고 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부모 밑에서
부모가 번 돈으로만 살고 있는 어린 아이들은
그 아이가 가진 모든 것이 실은 부모의 것이므로 그 아이 재산은 단 1개도 없습니다.
말하자면 부모 덕분에 사는 것이지 그 아이는 완전한 거지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자기 방을 부모 재산이 아니고 자기만의 재산이라고 생각하여
친구에게 월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옆집 사람에게 팔아버린다면
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 것을 감사할 줄도 모르고 제 것인 줄 알고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면 그 모든 행동은 전부 잘못 된 것입니다.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은
우리의 전부가 하나님 것인데
우리가 무엇이든 자기 것인 줄 알고 하나님 싫어하는 일을 하는데 마음대로 사용하게 되면
그것은 자기 것도 아닌 것으로 부자가 되어 죄를 짓는 것이니
자기는 천국에 가도
자기가 살아가면서 그렇게 행동한 것과 그렇게 사용한 것들은 전부 지옥에 간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