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경우를 참고하셨으면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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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00:00
왕상11:1-10에서
솔로몬도 이방신을 섬겼습니다.
오늘 의사 교수 박사들이 우스꽝스런 사이비의 추종자가 된 것과 비교한다면
솔로몬의 지혜와 신앙과 명철과 사회적 위치는 비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버려두시면
사람은 사람의 위치조차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보이십니다.
오늘 개 정도 인간들이 있다면 굉장히 우수하다 해야 할 것이고
대개는 개만도 못한 수준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답고 인간인 것은
세상 사람들의 말대로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마저 놓아버리면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 정도로 사는 것이 아니고
개만도 못하고 벌레만도 못한 만물의 찌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