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분, 필요한 경우

필요한 분, 필요한 경우

yilee 0 8


처음 읽을 때
중요한 부분, 모르는 부분, 감동되는 부분에 선을 긋는 것이
성경읽기에 도움이 되는 분은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신앙이 조금 더 자라면
이전에 줄을 그은 성경을 읽다 보면
과거 그은 선을 지우고 새로 선을 그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2-3권 성경을 버리고 나면
성경에 선을 긋지 않을 부분이 없게 됩니다.
그때는 그을 수가 없게 됩니다.


수치에 약간 자신이 없지만
백목사님 경험담을 들은 기억입니다.
그리고 답변자의 경험도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의 공통적인 과정입니다.


참고로
줄을 그은 성경은 남들에게 표내지 않고 가지셨으면.
처음에는 정말 말씀에 은혜가 되고 필요해서 그렇게 하다가
어느날 남들을 의식하고 슬며시 과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기 집 기초를 자기가 파는 행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다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