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나마"로 이미 교정되어 있습디다.
김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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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31 00:00
홈페이지 설교 녹취문에 이미 "그나마"로 잘 교정되어 있습디다. 베들레헴도 보잘 것 없는 동네인 데다가 더욱 가련하게 구유에서 출산했다는 뜻으로 "그나마"라 하신 것이지요.
작업 5 wrote:
> 교수님,
> '기나마'의 뜻이 '그나마'의 뜻입니까? 가르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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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요. 간단해. 깨닫는 것은 간단해. 실행할라 하면 어려움이 있지마는 염려하지 마시오. 주는 나를 돕는 자기니 사람이, 세상이 어떻게 할 것 입니까?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유대 나라같이 그렇게 칠계를 엄격히 단속하고 처녀 잉태는 그렇게 엄격히 단속했지마는 하나님이 하시니까 동정녀 마리아에게 임신이 돼서 배가 불룩하게 해 가지고 이와같이 돌아다니지마는 아무도 말 한 마디도 못 했어. 아, 아무것이 딸 시집도 안 갔는데 아이 뱃다, 그 소리 아무도 못 했어. 입을 딱 봉해 놓으니까 말하는 사람이 있어야지? 아, 시집가지 안한 처녀가. 신랑 없는 처녀가 베들레헴 기나마 말 구유에서 아이를 낳아 가지고서 낳는데, 천사가 와 가지고 역당거리지 천군들이 뭐 찬양을 하지 뭐 북신 야단을 지겨도 처녀가 아이 낳았다는 소리 한 마디도 못 했어. 하나님이 입을 봉하니까 한 마디도 못 했어 한 마디도 못 했어.
>
>(850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