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을 때 몸과 몸의 기능 처리는

사람이 죽을 때 몸과 몸의 기능 처리는

편집부 0 3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인론-삼분론-몸-]/[-교리-말세론-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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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아래의 설교 발췌인용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최소한의 교정이 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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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06. 18. 밤 설교 중에서)
....믿는 사람은 이미 영은 영생됐습니다. 영은 영생하고 있고 마음의 기능은 그날그날에 영생된 거는 다시 죽지 않습니다. 마음의 기능은 영생된 거는 다시 죽지 않고 세상 뜰 때에는 영생하는 영하고 마음의 기능하고 같이 갑니다. 세상 떠날 때에 같이 낙원으로 갑니다.

그러나 고깃덩어리의 기능이 영생된 것은 영 마음과 같이 가지 않습니다. 고깃덩어리의 기능은 그 고깃덩어리 몸을 수장을 하든지 토장을 하든지 화장을 하든지 할 때에 거기 같이 있다가 이제 예수님 재림하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고,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고,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산다 할 때에 육의 기능은 그때에, 살아 있는 것이 그때 이제 자기 형체를 입고 살아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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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3월 31일 주일오후 설교 중에서)

우리의 심신의 기능 중에서 살아난 기능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삽니다. 사람이 죽을 때도 마음의 기능은 죽지 않고 영과 함께 낙원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삽니다. 몸의 기능은 어찌 되는가? 몸의 기능 이것도 살아난 것은 죽지 않습니다. 몸의 기능도 살아나는 건 죽지 않습니다.

마음의 기능은 살아난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에 영과 함께 낙원에 가고 그때부터 영이 입습니다. 영이 자기의 기관으로 삼아서 입고 그 마음을 타고, 마음을 입고 영계에 가 가지고 머물게 되고, 몸의 기능은 그때 가지 못하고 이 모든 원소 가운데에 있으나 그 기능은 살아서 거기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왜 그 기능이 살아서 대기하고 있느냐? 그 영과 혼이 갈 때에 몸의 기능도 같이 가면 좋을 터인데 왜 같이 가지 않는가? 같이 갈수 없는 것은, 몸의 기능이라 하는 이것은 아직까지 신령한 것으로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거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살아난 기능이지만 시공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물질이 갈 수 없는 신령한 세계를 가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빌립보서 3장 20절로부터 21절까지 보면 만물을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주님이 우리의 몸의 기능, 살아 가지고 있는 기능을 다시 변화 시켜서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과 같이 한다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은 변화한 몸입니다. 신령하게 변화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문을 닫아도 들어갈 수가 있고 사람에게 보일 수도 있고,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먹을 수도 있고 먹지 않을 수도 있고, 그 예수님의 부활은 영계 갔습니다.

..............

몸의 기능은 일단 죽어 가지고 영생하는 것이 죽는다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죽는다는 것은 원소 속에 들어 가지고 살아서 들어 가지고 있지마는 우리가 작용할 수 없고 위로할 수 없고 활동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죽은 거와 같이 존재는 그대로 있지마는 기능적으로는 우리에게 대해서는 죽은 거와 같이 되는 것인데 그런 것들도 다 살아난다, 살아난다. 그러면 우리의 몸과 몸의 기능이 예수님을 믿는 몸, 예수님을 믿는 몸의 기능 이것이 죽어도 부활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죽어도 살아난다 하는 말씀이요, 죽어서 형체는 이 원소 가운데에 들어있지마는 산 원소로 들어있고, 또 기능도 산 기능으로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그때 이제 그 그것이 그 삶을 입고 나오게 됩니다. 산 것이 산채로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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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2월 10일 새벽 설교 중에서)

성경에 말하기를 사람의 혼은 죽을 때에 하늘로 올라간다 그 말 한 것은 이 마음은 하늘나라로 같이 간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나사로나 홍포 입은 부자의 마음이 세상을 떠날 때에 이 세상에 처져 있습니까 갔습니까? 갔지요. 그런데 홍포 입은 부자의 마음은 어디 가 있습니까? 음부에 가 있었지요. 나사로의 마음은 낙원에 가 있지요. 이러니까 이 둘은 가고 무엇이 땅에 처져 있습니까? 몸 이것이 처져 있습니다. 몸과 몸의 기능은 땅에 처져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이 인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 영과 마음과 예수님과 같이 옵니다. 개인 개인의 영과 마음과 예수님과 이래 같이 옵니다. 같이 오면 그때에 이제 몸이 살아납니다. 살아나는데, 어떤 사람은 심판의 부활 받고 어떤 사람은 생명의 부활 받는다, 생명의 부활 받는 것은 이제는 영원히 썩지도 쇠해지지도 낡아지지도 않는 변화한 몸을 입기 위해서 살아나고, 또 심판의 부활 받는 것은 변화하기 위해서 살아나는 게 아니라 그것이 영원히 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심판받아서 형벌받기 위해, 형벌받기 위해서 살아납니다. 그러기에 몸이 다 살아나기는 살아나는데 형벌받기 위해서 살아나는 것을 가리켜서 심판의 부활을 받는 다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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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wrote:
>믿은 사람이 죽어면 몸은 땅에 두고 영과 마음만 하늘나라에
>가는데, 마음의 의의 기능은 낙원에 죄의 기능은 음부에 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그러면 몸은 세상에 두고 가는 데 몸의 죄와 의의 기능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
>몸의 기능은 육을 입는 부활시 처리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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