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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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평생 예배시간의 구성은 일정했습니다. 백목사님이 인도하는 예배는 찬송과 기도시간은 아주 간단한 편이고 예배시간의 거의 전부가 늘 말씀 증거로만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백목사님이 인도한 예배시간은 설교시간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입니다.
1945-1952년
거창에서 목회하던 시절 설교는 거의 통계를 잡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평생 새벽기도 시작시간은 4시 30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당시 예배를 기억하는 공회 초기교인들은 아직도 생존해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시는 요즘처러 정확하게 시간을 따지는 때가 아니고 시계가 없던 시절이어서 시간으로 기억하는 분들은 없으나, 일치 된 기억으로는 시골 주변 불신자들이 농번기여서 아침을 먹고 전부 논밭에 일을 하러 나가는데도 백목사님의 새벽설교는 계속 되고 있었던 때가 다반사였다고 합니다.
특히 집회를 인도할 때는 저녁에 시작된 예배 설교가 밤을 새고 다음날 새벽기도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녁 7시에서 8시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면 7시간 또는 8시간이나 계속 된 설교도중에 어린아이 하나도 화장실 간다고 나가는 경우 없이 또 조우는 사람도 없이 집회기간 조금 신앙있는 분들은 거의 금식이나 미음 한두 모금으로 계속하는 것이 백목사님 인도하는 설교였습니다.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의 설교가 끝나는 시간도 없이 계속되자 삼층 창문에 걸터 앉아 있던 유두고가 떨어져 죽는 일이 있었는데, 백목사님 초기 설교와 집회를 기억하는 분들은 이 사도행전 20장을 읽을 때 지난 날 하나의 고사로 읽지 않고 자신들이 직접 겪은 자신들의 기록으로 읽고 있습니다.
1952-1970년대
주일오전 오후 설교가 보통 1시간에서 조금 길면 1시간 30분 정도, 새벽설교는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많았습니다. 가정마다 학교나 직장가는 가족들을 위해 밥을 준비해야 하는 여반 교인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많아지자 이동근장로님에게 강단용 작은 종 하나를 성경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게 하다가 새벽예배 30분이 지나면 무조건 종을 치게 하고 그 종소리가 나면 바로 설교를 마무리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이 시기 집회 설교는 이전처럼 밤을 새는 경우는 없었으나 집회 참석 전 교인들이 4박 5일 천막치고 산에서 예배를 보는 시절이므로 대개 설교시간이 3시간에서 4시간 사이였습니다. 예배 시간은 거의 고정이었는데 새벽 오전 저녁 예배로 하루 3회였습니다. 집회기간은 하루 3번 예배에 설교만 10시간 이상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1979-1989년
생존 마지막 시기였던 이 10여 년은 녹음이 되어 있는 때이므로 현재 홈의 /활용자료/녹음본/게시판에서 제공하는 음성기록을 직접 살펴보시면 평균시간이나 최장시간 등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일오전은 대개 45-50분 정도, 오후는 50-60분 정도, 밤예배도 비슷했고, 새벽예배는 30-60분 사이입니다. 집회는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 정도가 평균인데, 1979년에 가까울수록 길어지고 1989년으로 갈수록 조금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유는 1980년초반부터 주일학생과 중간반학생들이 장년반들과 함께 대규모로 집회 전체 예배시간을 참석하게 되었고 그 참석 학생의 거의 전부는 불신자 가정에서 교회를 막 나온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그런 학생들 때문에 집회 전체 설교 시간이 30분 정도 짧아졌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약 2시간에서 3시간 사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물론 집회의 예배 횟수는 이전과 동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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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평생 예배시간의 구성은 일정했습니다. 백목사님이 인도하는 예배는 찬송과 기도시간은 아주 간단한 편이고 예배시간의 거의 전부가 늘 말씀 증거로만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백목사님이 인도한 예배시간은 설교시간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입니다.
1945-1952년
거창에서 목회하던 시절 설교는 거의 통계를 잡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평생 새벽기도 시작시간은 4시 30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당시 예배를 기억하는 공회 초기교인들은 아직도 생존해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시는 요즘처러 정확하게 시간을 따지는 때가 아니고 시계가 없던 시절이어서 시간으로 기억하는 분들은 없으나, 일치 된 기억으로는 시골 주변 불신자들이 농번기여서 아침을 먹고 전부 논밭에 일을 하러 나가는데도 백목사님의 새벽설교는 계속 되고 있었던 때가 다반사였다고 합니다.
특히 집회를 인도할 때는 저녁에 시작된 예배 설교가 밤을 새고 다음날 새벽기도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저녁 7시에서 8시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면 7시간 또는 8시간이나 계속 된 설교도중에 어린아이 하나도 화장실 간다고 나가는 경우 없이 또 조우는 사람도 없이 집회기간 조금 신앙있는 분들은 거의 금식이나 미음 한두 모금으로 계속하는 것이 백목사님 인도하는 설교였습니다.
사도행전 20장에서 바울의 설교가 끝나는 시간도 없이 계속되자 삼층 창문에 걸터 앉아 있던 유두고가 떨어져 죽는 일이 있었는데, 백목사님 초기 설교와 집회를 기억하는 분들은 이 사도행전 20장을 읽을 때 지난 날 하나의 고사로 읽지 않고 자신들이 직접 겪은 자신들의 기록으로 읽고 있습니다.
1952-1970년대
주일오전 오후 설교가 보통 1시간에서 조금 길면 1시간 30분 정도, 새벽설교는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많았습니다. 가정마다 학교나 직장가는 가족들을 위해 밥을 준비해야 하는 여반 교인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많아지자 이동근장로님에게 강단용 작은 종 하나를 성경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게 하다가 새벽예배 30분이 지나면 무조건 종을 치게 하고 그 종소리가 나면 바로 설교를 마무리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이 시기 집회 설교는 이전처럼 밤을 새는 경우는 없었으나 집회 참석 전 교인들이 4박 5일 천막치고 산에서 예배를 보는 시절이므로 대개 설교시간이 3시간에서 4시간 사이였습니다. 예배 시간은 거의 고정이었는데 새벽 오전 저녁 예배로 하루 3회였습니다. 집회기간은 하루 3번 예배에 설교만 10시간 이상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1979-1989년
생존 마지막 시기였던 이 10여 년은 녹음이 되어 있는 때이므로 현재 홈의 /활용자료/녹음본/게시판에서 제공하는 음성기록을 직접 살펴보시면 평균시간이나 최장시간 등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일오전은 대개 45-50분 정도, 오후는 50-60분 정도, 밤예배도 비슷했고, 새벽예배는 30-60분 사이입니다. 집회는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 정도가 평균인데, 1979년에 가까울수록 길어지고 1989년으로 갈수록 조금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유는 1980년초반부터 주일학생과 중간반학생들이 장년반들과 함께 대규모로 집회 전체 예배시간을 참석하게 되었고 그 참석 학생의 거의 전부는 불신자 가정에서 교회를 막 나온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그런 학생들 때문에 집회 전체 설교 시간이 30분 정도 짧아졌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약 2시간에서 3시간 사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물론 집회의 예배 횟수는 이전과 동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