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담을 것과 비울 것을 아는 지혜

머리에 담을 것과 비울 것을 아는 지혜

yilee 0 2


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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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암기란

내 몸 밖에 있는 것을 내 몸 안에 가져와서 나의 일부를 만드는 일입니다.
내 몸 밖에 있는 것 중에서 암기를 해서 무조건 전부 다 가져야 할 것은 '성경' 뿐입니다.

성경 외에도 생활 속에서 혹시 구구단이나 단어 같이 암기해야 하는 사안이 있는데
이는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효율을 위해 차라리 암기하는 경우입니다.

암기를 해두면 효율은 엄청나게 좋아지지만 우리의 시간과 능력이 유한하므로
성경은 최대한 암기하기를 노력하고 그 외 다른 것은 자기 전공 전문 분야의 필수 항목만 조금 외우는 정도로 그쳤으면 합니다.


2.교인으로서 암기할 필수항목

장로교인의 경우 신앙의 기초체계를 위해 웨스트민스트신앙고백은 구구단처럼 외우게 됩니다.
교계 정치를 휘두르는 분들은 교단 헌법을 줄줄 외우고 다닙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는
일반교인의 경우, 이 노선의 중요한 공과나 용어정의를 암기하도록 강력하게 권합니다.
설교자의 경우, 설교의 깊이와 근본 방향을 바로 잡을 때까지 백목사님 설교를 비록 외울 정도는 아니라도 외우다시피 반복하고 참고하도록 권합니다. 설교자로서 설교에 관하여 아주 차원이 달라지는 세계를 경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이 홈의 기타 자료들은

이 노선의 방향을 파악하는데 참고할 수준의 자료입니다.
성경과 자기 전문 전공 분야의 몇 가지 필요한 공식 정도 외에는
암기 차원에서 상대하는 것은 최소화했으면 합니다. 뇌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 홈의 자료는
성경을 가장 잘 안내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의 설교자료를 각자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 홈의 자료를 통해서 현실에서 상대하는 수많은 사건들을 어떤 시각과 어떤 자세로 어떻게 상대하는지, 그 '방향만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혹시 질문자 머리 안에 아직도 '암기할 공간'이 있고 그럴 시간이 있다면
성구를 좀더 많이 외우시고, 설교자가 될 분이라면 이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를 가지고 실제 설교자료로 사용하시되 외우다시피 하면서 사용하시면 설교의 깊은 세계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자 목회하는 교회는 성탄절 행사 때마다 성경암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야고보서' '유다서' '빌립보서' '에베소서' '계시록' ... 이런 식으로 외웠고 이번 성탄절에는 100개 정도 공과 요절 외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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