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보장=> 보짱"으로 고쳐 주십시오.

Re: "보장=> 보짱"으로 고쳐 주십시오.

김 정수 0 5


녹취가 잘못 된 결과입니다. 녹음 자료를 찾아 들어 보니, '보짱'입니다. 이것은 사전에도 잘 들어 있는 말입니다. '배짱'과도 비슷하고. 어원은 아직 잘은 모르겠으나, '복장'(腹臟=뱃속)이 변한 말이 아닐까 짐작만 합니다. 그랬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렇다면 '배짱'과 같은 말이 됩니다. '복'을 소리로 읽으면 '복'이고 뜻(새김)으로 읽으면 '배'가 되니까요.

작업 wrote:
>이러니까 이거는 뭐 너무도 커서, 이러니까, 사람들이 모두 보장이 작으니까, 소인일수록 깨달음이 작기 때문에 그사람의 생활이 변화 안 되고, 참 큰 사람들은 깨닫고 믿을 때에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그것을 다 버리고 여기에 욕망을 가지고서 신앙 생활 시작하는 것은 단번에 시작합니다. 사람의 그 보장에 따라서 달라요. 사람의 그릇에 따라서, 그릇에 따라서, 깨달은 사람들은 이거 외에 소망할 것이 없고 이 외에 더 큰 것이 없기 때문에 그만 베드로 그런 사람들은 깨닫고 난 다음에는 다 포기해 버렸습니다. 다 포기하고 그만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사오니' 했어. 이제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사실을 그들이 조금 그릇이 크고 사람이 크니까 이제 깨달음이 좀 커졌다 그거요. 그러나, 사람이 소인이 될수록 깨닫지 못하니까. 어떤 사람은 이것을 그저 돈 백 원보다는 크게 여기는 사람, 또 어떤 사람은 천 원보다 크게 여기는 사람, 어떤 사람은 만 원보다 크게 여기는 사람, 어떤 사람은 여러 수백억보다 크게 여기는 사람, 어떤 사람은 이 천하를 차지하는 것보다 이것이 크다고 자기가 인정하는 사람, 이러니까, 주님은 보기를 '네가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잃는 것은 새사람을 잊어버리는 걸 가리켜 말합니다. 새사람을 잊어 버려. 어제 아침에 새사람 찾는 것을 말씀했는데, 새 사람을 새 사람 잊어 버리면 어찌 됩니까? 새사람 잊어 버리면 옛사람 자기 아닌 원수 악령이, 악령 그놈이 와서 내 마음 사로잡아 가지고서 악령적 사람이 됩니다. 시기의 사람이 되고, 질투의 사람이 되고, 이간의 사람이 되고, 간교의 사람이 되고 물욕의 사람이 되고. 정욕의 사람이 되고. 모든 음욕의 사람이 되고 이제 되는 그것이, 그게 뭐이냐? 그 영이 와 가지고 자치 마음을 사로 잡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자기 마음을 그놈에게 빼앗기고 자기 몸을 그놈에게 빼앗긴 그것이 뭐 이냐? 자기 마음과 몸을 진리화할 수 있고 영감화할 수 있는데. 이거 뭐 진리화하고 영감화할 수 있는데, 화할 수 있는 그 한 시간을 진리화 영감화할 수 있는 그 한 시간을 뺏기는 거.
>
>(84061330)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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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사전을 찾아봐도 "보장"이라는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한자로 어떻게 쓰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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