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그런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고민] 그런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yilee 0 3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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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
질문하신 분의 글내용이 일반 공개하기 곤란한 점이 있어, 답변을 달자 바로 질문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일반 열람인들은 답변만으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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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생전 그런 흉악한 사람 하나가 연구소 직원을 그렇게 한 적이 있었고
당시 백목사님은, 사람의 죽고 사는 문제는 하나님 주권에 매였으니 그 사람의 협박은 오직 협박일 뿐이고 생명은 하나님께 주권되어 있으므로 담대히 나가라고 하신 지도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이번 경우와 비슷한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적은 일이나 큰 일이나 하나님께서 주권 예정하시고 계시지만
적은 일은 마치 우리 노력으로 되는 것처럼 보이고
큰 일은 마치 인간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특히 생사 문제와 같은 것은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위협에 겁내거나 위축되지 않도록 하시고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털 하나까지 다 세신 바 된 나라는 것을 새겼으면 합니다.

다만, 그 사람이 지금 와서 질문자를 자꾸 괴롭히는 일은
그 사람에게 내가 당해 주고 말고를 떠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남을 해하는 죄를 자꾸 짓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리를 피하고 그 사람과 마주칠 기회를 갖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장 좋기는, 평소 육체의 실력과 힘도 많이 길러서
자기 앞에 와서는 까불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떤 실력이든 우리는 실력을 갖추어
남에게 피해나 신세를 입지 않고 그 대신 남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답변을 급하게 구하는 것 같아서 이 정도로 소개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글을 지워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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