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을 통해 하나님과 성경을 배운 사람 중 하나
yilee
0
4
2005.07.21 00:00
제목분류 : [~인물~홈운영자~]
내용분류 : [-인물-홈운영자-]
--------------------------------------------------------------------------------------------
이 문답방 게시판의 답변자 'yilee'는
1.서부교회 주일학교 반사 출신입니다.
백목사님 목회 마지막 순간인 1977-1989년 기간
서부교회 내에는 반사직에 충성하며 열심히 움직이던 많은 청년들이 있었고
이곳 답변자 역시 그 중 한 사람입니다.
서부교회에 처음 갔을 때 만20세 대학교 2학년이었고
1982년 10월 대학교 4학년 때 설교 출간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고
백목사님 파견으로 만 32세에 현 목회지로 부임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은 전남 여수와 순천 사이 시골마을입니다.
2.이 홈의 모든 답변과 기타 연구 활동은
서부교회에서 활동한 반사나 교인들이라면 누구든지 알고 배운 내용들입니다.
백목사님만큼 하나님과 성경을 바로 가르치고 명쾌하게 안내했던 분은
역사에 드물 것이고 20세기 기간에서는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시절 그분 밑에서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했던 분들이라면
이 홈에서 소개하고 안내하는 내용은 상식에 속하고 익히 아는 정도입니다.
백목사님은 직원이든 반사든 일반교인이든 알리지 않은 것이 없고 가르치지 않은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컴퓨터 활용 능력이나 생활 여건 또는 신앙에 주력하는 방향이 달라서
현재 어떤 분은 좀더 외부로 표시가 나고 어떤 분은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또 소속한 공회나 교회 입장을 고려하여 발언을 조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목회 현장에서 교인들을 직접 상대하는 일에 주력하시고
어떤 분들은 주님 동행의 깊은 세계를 주력하여 외부 접촉을 자제하십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백목사님 생전부터 이 노선을 요약 정리하고 출간하는 일을 전담했으므로
이 홈을 통해 일반인들을 많이 상대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과평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가치에 천하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과 성경으로만 달려 나가는 분들
이 홈 답변과 연구 소개 이상의 깊은 신앙세계를 갖고 계시는 분들
이 홈 운영을 위해 작업 지원 및 기도와 숨은 연보 지원으로 노력하는 분들
이런 분들 틈에
답변자도 이 노선의 사람으로 오늘 현실을 살 수 있다는 복은
천하 누구를 접해도 전하고 싶은 말세 교인의 복이라는 이 감사 하나를 전하고 싶습니다.
3.현재 서부교회 교인이라면
답변자와 비슷한 시기에 신앙생활을 하셨던 분들 중에
김윤수 이은수 김반석목사님이 현재도 서부교회와 모든 면에서 가장 긴밀하므로
그분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다면 이곳 홈에서 인터넷으로만 상대하는 차원과 다른 신앙도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