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천국과 지옥
목마른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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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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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송명희 시인이 쓴 "표"라는 책과 존 번연이 쓴 "천국과 지옥" 백스터 목사님이 쓴 "정말 천국은 있읍니다" "정말 지옥은 있읍니다"를 읽었읍니다.
또한 "예수님의 죽음을 파는 사기꾼들"의 저자 이현숙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천국이 예수님이 더욱 사모되고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기가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고 마지막때를 준비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마지막때에 별 관심이 없는듯 합니다.
아니 죽고 사는 문제에 관심이 없고 오직 능력과 축복과 성공과 세상적인 것들에 정신이 팔려있는듯 합니다.
제 자신도 하나님의 계시로 마지막때는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이 무엇엔가 홀린듯 취한듯 미혹되어 이끌려 간다는 것을 알았지만 현실속에서 그러한 사람들과 세상풍조를 볼때 정말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아직 이루어 지지 않는 일들을 이 사람들은 경험하고 보고 듣고 와서 간증하는가 하는 것이며(하나님의 영의 세계에는 시간의 관념이 없기 때문인지?)
이러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며 경험들을 이곳 "백영희신앙연구" 관리자님(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