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것을 가지는 것이 우리의 본능

더 좋은 것을 가지는 것이 우리의 본능

yilee 0 3


서울대 의대와 지방사립대 생물학과를 다 합격한 사람이
지방 사립대를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하겠지요?
두 가지 중에 어느 것이 나에게 좋은지, 본능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와 결혼 할 수 있는 상대방이
한 사람은 안 믿는 사람이고 한 사람은 믿는 사람이라면
믿는 사람이 나의 결혼 상대로서는 더 나은 사람입니다.
문제는 내 눈이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알지 못해서 복을 차버리고 화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결혼의 상대방은
객관적 기준이 더 나은 사람이라 하여 나의 결혼 상대로 더 낫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상대방을 맺어서 어떻게 나를 길러갈지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객관적으로 더 나은 사람을 붙들어 보려고 우리로서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결혼의 상대방은
현재 나의 신앙길에 마음을 맞추어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살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 없으면 나의 신앙을 이해하고 나의 길을 막지 않을 사람이라도 맞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 분이 없다면?
나와 결혼을 하여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안 믿는 사람이 있으면
결혼 상대로 생각해 볼 여지는 있습니다.
더이상 사람을 찾아도 믿는 사람 중에서 찾지 못한다면
결혼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결혼후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분이라도 찾아봐야 할 것입니다.

나는 복이 없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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