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자도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자를 다 알고 있다"는 성구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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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5 00:00
하나님의 율법을 상대하면 그것은 의례히 다 완수가 되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상대하지 말고, 하나님의 이 말씀이 율법인데 율법과 선지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율법과 선지자를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 말은 네가 다른 사람이 너에게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싶은 그대로 네가 다른 사람에게 하면 잘된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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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믿는 사람들 도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자를 다 알고 있다 하는 것은 그 속에 생의 애착심이 있고, 생의 본능이 있다 말이오. 생의 본능이 있고, 거게 고 사랑만 있으면, 생의 본능과 사랑 요 둘을 합하면 필연적으로 좋고 나쁜 것을 다 선택하고 다 지식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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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설교는 갈 6:6(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을 설명하시다가 마 7: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로 보이는 성구를 덧붙여 설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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